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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부녀회장 하라고 해서리 멋도 모르고 억지로 허락하고 보니..
시중들일이 많이 생기네요..
시 직원들..동직원들..
오늘은 어죽을 끓이고 생선튀김 야채튀김 절편에 과일에..~~~!!!
저는 옆에서 시중들고 젊으신 회장들이 수고하고 저는 잔심부름..
며칠 후에는 콩밭에 풀 뽑으러 나오라네요~ㅎ
어깨가 아파서 이번엔 못나간다고 했는데 ..
그때가봐서 괜챦으면 봉사해야겠지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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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녀회장님되신걸 축하합니다~~~~
저조고 아프지 말라던 미소님이 아프시면 어떡해요... 병원에 치료 받으세요.
아프면 앙되요~~~ㅎㅎ
전, 오늘도 돈 깨먹으러 병원갑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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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직함맡으시면 정말 생각치 않은 일들이 몰려올겁니다. 마을부녀회장이시니 공무원들, 주민들 말씀 듣는것만으로도 미소님 벅차실것 같습니다. 미소님 건강부터 챙기시고 봉사는 그 다음에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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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앞으로는 부녀회장님으로 불러야 되겄네요.
봉사활동하시는 마음이 좋게 보이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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