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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말 바빴습니다. 만기된 상품이 있어 은행갔다가,
병원에 가서 체외충격파 치료받고, 영화 예약해놔서 명량 영화 한편 보고...
오다가 시장에 들렀다 오니, 저녁이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8.11 -
답글 네~영화보고 울었어요.
이순신장군이 한말이 귓가에 맴도네요.
훗날 후손들이 이런걸 알아줄까....라구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2 -
답글 명량이 재밌다 하더군요,, 바쁘신 하루 셧네요.. 얼른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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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쁜일중에 큼직한거 네가지완료하셨네요 !
必生卽 死요, 必死卽 生을 가슴깊이 새겨 애국심이 더 강해지셨겠습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