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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스커트를 만들어볼까해서 옷감시장에 나가보려구요.
기계주름치마가 입고싶네요...
바람난것은 절대 아녀요~~~ㅎ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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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소님~~놀리시면 앙돼요~~~~
사랑 못 받고 있어용~~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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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러워라~
손수 만들어서 입으시면 얼마나 뿌듯하시고~
자랑스러우실까요~~ㅎ
옆지기님 으로부터 사랑은 독차지!
아긍 사랑스러워라 ~~ㅎ
우리카페 국보급 이시네요~꾸벅꾸벅~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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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옛날엔 제옷은 제가 다 만들어 입었어요.
몇십년전부터 손을 놨거든요... 의상학을 전공했어요...ㅋㅋ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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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파님 재주가 좋으십니다.. 예쁜옷 만드셔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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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하 ...예쁜짓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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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나~!!!근데요~ㅎ
디자인해서 옷도 만드실줄 아시나봐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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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웬일~!
웬일~!
진짜로 바람??~
아닌가요??~ㅎ
아마도 다시 주름치마가 유횡이 될듯싶네요~ㅎ
앞서가시는 보고파님께서 저리도 서두르시는것을 보면요~~!샤방샤방~러브 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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