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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인견원피스 땜에, 어제 오늘 생고생..개고생..
경험 한꺼번에 다했다고나 할까.
올해는 자연섬유 인견이 유행인지라,
유행을 거스럴순 없고,우리 모녀도 사러 시장으로 갔는디....
거기다 이모것까지 부탁받고,
우리이모 99사이즈로 샀는데도 가슴쪽이 벌어지는 탓에,
똥개훈련 톡톡히 해 버렸답니다.
어제부터 다리가 아파서 만사가 귀차니즘이었는데,
옷 바꾸러 이 더운날씨에 아픈다리 이끌고,
외출아닌 개고생 알바~(알바는 돈이라도 생기지만)
돌아올땐 시체가 되어 돌아왔다는 전설의 고향....ㅋㅋㅋ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09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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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설의 고향 잘 읽었습니다,ㅎ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