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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에도 몇번을 씻는지,
    수시로 씻기에 수십번을 세면대로 향하곤 하는데,
    밥맛도 없고,먹기도 싫고,하기도 싫고,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은행으로 피서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마을금고 갔더니,
    에어컨 빵빵 틀어놨더라구요.
    헌데, 해당화님은 일에 지치셨나요.
    보기 힘드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10
  • 답글 더위에 에어컨 빵빵하게 트는곳 찾기 쉽지않네요.. 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12
  • 답글 바쁘긴합니다,,어제도 손님들 많았고 예약이 많았네요 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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