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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아노 전공할 중3학생이 연습하라고 저 학원을 빌려줘요
    무료로요 엄마 혼자 벌어서 가르쳐야 함을 생각해보니 그냥 안스러워서요
    그런데 그아이가 친구들을 불러 모으고 술을 사다마시고 소란을 피워 고발 조치 되었어요
    그래서 경찰서로 교육청으로 화수목 신경 곤두세우고 있었더니 너무 힘드네요
    아이들이 무섭다는 말 실감합니다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6.13
  • 답글 에구!! 철없는 녀석이 사고쳤네요... 부디 잘 수습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6.14
  • 답글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시련 뒤에 좋은 일이 일어난대요 힘내세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3.06.14
  • 답글 안타깝습니다,좋은 일 하셨는데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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