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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운동도 그만둔지 꽤 됐네요.
더우니까 사람의 활동영역이 좁아지는것 같아요.
좀처럼 움직이기 싫으니까요.
이러다가 지구의 온난화에 가속도가 붙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부산엔 이런적이 없었어요.
어젠,제주여행길에 잃어버렸던 모친지갑이 제주도 우체국택배로 왔더라구요.
조금 잊어버리고 있었다가 다시 열이 난다고 하네요.
우리모친 진정시킨게 있지요.
수박~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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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넹~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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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분증이 와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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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나마 양심있는 인간이라고 해야하나요..헐!!
습득한 그대로 주인한테 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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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넹~
신분증이랑 병원진료카드,지하철카드
그대로 있었어요.
돈만 빼갔더라구요. 500원짜리 동전2개까지도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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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택배로 온 지갑에 당연 현금은 사라졌을꺼구, 신분증이라도 온전하게 다 있나요?
보고파님 어머님 잘 다독여 드리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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