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새벽부터 농장에 가서 감을 따기 시작했습니다.
    선별하고 포장하고 송장을 작성하여 택배보내니 밤이되어버렸습니다.
    점심 먹을 시간도없이 준비해간 간식으로 때우고,
    20박스 만들어보내니 너무 피곤합니다.
    늦은 시간에 저녁식사는 꿀맛입니다.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4.10.30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보람된 하루였겠어요
    감 스무박스 얼마나 흐뭇하셨을지요...
    당분간 푹 쉬셔요...
    작성자 보람이(서울) 작성시간 14.11.01
  • 답글 와우 너무리 하시는거같아요..힘드실건데..
    쉬어가며 하셔야되요
    작성자 昰景 嚴英分 작성시간 14.10.31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20박스씩이나요...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4.10.31
  • 답글 애쓰셨습니다. 스무박스라니 노고가 짐작됩니다.. 오늘 비오는 날씨니 푹좀 쉬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4.10.31
  • 답글 올해 감 풍년이라고 하던데 고생하셨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4.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