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엔 복지관 근무자체육대회에 다녀왔습니다. 모처럼 반가운 얼굴들 만나 막걸리도 한잔하고 참 즐거웠습니다. 일요일엔 끝내지못한 하우스 해체작업 거의 다 했습니다. 총 파이프가 260개 되는데, 일일이 구덩이 파고 물넣고 흔들어 뺐습니다. 워낙 깊이 박아놓은거라 어렵더군요... 이번주말에 제꺼는 여주재배용 터널길이로 잘라 옮길예정입니다.. 온몸이 욱신댑니다..ㅎ작성자초롱산(충남태안)작성시간14.11.10
답글군인농부님! 여주터널은 12미터 하우스 파이프를 6M길이로 잘라 U자 모양으로 휘어 만듭니다. 드문드문 꽃은후 오이그물 간격 넓은것을 상층부에 씌워줍니다. 그리 무게를 받는것은 아니니 간격넓어도 괜찮습니다. 철사로 늘어지지않게 지탱해주면 좋구요,, 내년봄 완성되면 사진올리겠습니다. 봄철 거름펴고 할일이 많아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습니다.작성자초롱산(충남태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13
답글여주재배용 터널은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 집니다. 나중에 사진 올려 주실거지요?작성자군인농부(공주, 대전)작성시간1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