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은 남쪽이 무더운 듯요 여긴 여름 실종이란 단어가 어울릴것 같습니다,요즘 여름 같아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14 답글 심한 무더위를 비껴가셨네요.. 곧바로 가을되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