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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황칠낭구 부러진것 가져와서 잎을 덖음하고 줄기는 잘게 잘라서 볶아서 차로 마셔본 날...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맛이 그맛 같은디 물이 차암 부드럽게 넘어가네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4.12.23
  • 답글 진하게 우리면 짠맛이 나는데 ~~
    그렇다고 물이 탱기는 짠맛은 아니고요.
    우린물로 백숙이나 돼지고기 수육을을 하면 잡내도 없고 좋아요..
    강추합니다.
    작성자 문희( 제주 ) 작성시간 14.12.24
  • 답글 저는 남부수종이라서 더 관심가지고 키워볼라고 계획중이네요...
    성목이 되믄 중부지방도 가능하리라 생각되는데.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2.24
  • 답글 황칠나무가 효능이 엄청 좋다는데, 남부수종이라 포기했습니다..
    동네사람님 잘 보관하시고 계속 차긇여 드십시오... 부럽습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4.12.23
  • 답글 전 내년엔 헛개나무어린잎과 ~
    감나무어린잎을 덖음해 볼라구여~!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4.12.23
  • 답글 술술 넘어간다구여~!??
    어쩜 우엉차 우러낸물 같지 않을까요?~상상!!!
    우엉차가 술술 넘어가드라구여~하하하하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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