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에 있는 증심사가서 이것저것 둘러보고 보리밥에 막걸리 한사발...그런데 보리밥이 예전 보리밥하고 스타일이 완전 달라져서 그 향취가 안나던디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5.01.04 답글 동네사람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셨군요! 산행하고 먹는 보리밥이 맛난데, 요즘은 도통 가보질 못했네요..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