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젠, 양산에 있는 올케네로 갔네요.
    11일 친정모친이 돌아가셨다길래,
    형편없는 얼굴이 되버린 올케를 보니,
    눈물이 왈칵 나더라구요.
    우리올케가 울엄마를 좋아하거든요.
    엄마랑 둘이서 끌어안고 펑펑 우는데,
    너무 안되어 보였어요.
    다시금 엄마라는 포근함에 마음이 찡~하게 기울어집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1
  • 답글 올케 모친상이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2
  • 답글 친정어머니를 여의신 마음이 참 아프시겠습니다..
    보고파님이 더욱더 위로 많이 해주셔야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