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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시댁 삼형제 만나서 점심을 먹기로 한 날이에요~ㅎ
아직도 위에 형들의 보살핌과 사랑을 ~ㅋ
어른이 된지가 몇십년인데 아직도 어린아이 취급을~~~ㅋㅋㅋ 쾍!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1.09 -
답글 네~
저도 많이 많이 행복해요~ㅎㅎㅎ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9 -
답글 그래도 막내라서 그래요~~
그럴때가 좋아요..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5.01.09 -
답글 형만한 아우 없다고...
형님이 동생을 아껴주니 얼마나 행복 하십니까...多福 하십니다 작성자 昰景 嚴英分 작성시간 15.01.09 -
답글 아직도 동생이 어설퍼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런 형님이 계신다는것이 행복이지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5.01.09 -
답글 ㅎ 형제는 나이가 들어도 세월을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미소님 행복하시죠? ㅎ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