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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식구들 맞아서 좀더 분주하지만 이 열정들도 한 때이고 5년후엔 생각이 달라질거라 예견해 봅니다,
어제 매실 10키로 더 담그고 오늘 쇠비릎 효소 10키로 담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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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개복숭아, 돌복숭아 같은겁니다.. 너무 커지기전에 작은것이 약성이 더 좋다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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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돌봉숭아 나무가 따루 있나요? >>>>>>왜 개봉숭아라고 개울가에 있는거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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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돌봉숭아 나무가 따루 있나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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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돌복숭아 집 옆에 알알이 열려 있는것 담글려구요 ^^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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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실효소 참 좋더군요,, 전 시간되면 돌복숭아좀 따서 효소담그려하는데, 시간이 날려나 모르곘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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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쇠비듬 풀아네요? 그것도 효소담는군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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