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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엄마가 드디어 뱀박을 차에 싣고 이모네로 갔네요.
    지금 한참 놀고 있으려나~
    올때가 됐는데...
    그냥 지하철로 갈까,,,
    결국,
    오빠차타고 집에서 딴 무화과는 그릇에 담고,
    난다모 샴푸,린스도 2개 담고,
    오른손엔 까만봉지를 들고,
    왼손엔 뱀박을 막대기처럼 들고 가는 뒷모습에 푸하하하~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2
  • 답글 이모님과 나눔이 있기에 좋아 보입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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