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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목해 놓은곳 헤치는 닭구새끼들 때문에 환장하겠네요
벌써 세번째 다시하고. 너무 화가 나서 말 통하지 않는 닭하고 10여분 얘기했는데 알아들었으려나..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3.08.23 -
답글 울타리 쳐야 할것 같아요 밭에서 일하다 닭들을 보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고개를 갸웃갸웃하는 모습...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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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닭과의 대화 ...
알아듣고 성가시게 안해야 할텐데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4 -
답글 닭대가리 라는 말이 있듯이, 전 못 알아 들었다는데 한표!
더운데 아그들이 주인님 편하게 해주면, 어디 덧난다니.......
제 말 맞죠~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4 -
답글 ㅎㅎㅎ, 교감선생님 대단하십니다...
삽목해놓은곳에 닭들 못들어가게 울타리 치셔요... 전 닭들이 그러면 삼계탕 만들것 같습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