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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아들이 군 신청 떨어져서 월요일부터 저랑 요양보호사 학원 같이 다닐려고 접수하고 왔네요.
자식이 하나니 너무 철 없어서 세상 힘든걸 알려주고 싶어요. 작성자 문희( 제주 ) 작성시간 15.01.23 -
답글 요즘 군대가는것도 경쟁입니다.. 아드님 사회경험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맛난것도 많이 사주시고요,,ㅎ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1.26 -
답글 엄마 맘 이해가 되어요~
훌륭히 키우시는 모습이 역역히 보이네요~
잘 자라 줄꺼애요~ㅎ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1.24 -
답글 몸이 너무 약해서 노가다까지는 맘 아파서~~ 작성자 문희( 제주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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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철들게 할려면 노가대 알바 시키세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