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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집 아들이 창고에 물건 꺼내려다,
    어쩔꺼나~
    뱀박 큰걸 부러뜨려놨는걸 마당에 놔두고 가 버렸데요.
    순간, 신경질이 나고 밉더라구요.
    "창고를 쓰지말라고 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어요.
    근데,
    물건 꺼내려다 실수로 그런걸 어떡하겠어요.
    뱀박은 잘라서 냉장고에 넣어돴답니다.
    지금 밖에는 귀하다는 비가 계속해서 조금씩 내리고 있어요.
    이렇게 반겨주는 비인데,
    그동안 왜 안왔는지 물어봐주실래요.
    이 비가 그치면, 우리집 화단이랑 화분에도 변화가 있겠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4
  • 답글 참고로 뒤집 아들의 나이는 30대랍니다.
    화 안내고, 오히려 무화가 몇개 따서 아줌마께 드렸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5
  • 답글 지금 오는 비는 약비인것 같야요 실수에 화내시면 하루더 늙어집니다. 큰 아량으로 웃으셔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3.08.24
  • 답글 아이들이라....
    여긴 별일들이 다 생깁니다만
    그저 둥글게 넘어가고 있습니다,,비가 오면 마음이 침착해지져
    여긴 강한 땡볕이 아직도 덥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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