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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오가 지나서 목, 겨드랑이, 아랫배 이런부분이 가렵더군요.
14시경에는 등, 사타구니, 가슴 팔 까지도 가렵기 시작해서 밀실에가서 확인을 하였습니다.
앗! 두드레기. 병원에가려고하니 손님이오시니 갈 수도없고 그래서 토요일이라 병원은 마감된 시간이었습니다.
집에왔습니다. 아내의 도움으로 이웃에거주하는 피부비뇨기과병원장에게 하소 초저녁 8시경에 원장 부친과 자기차에
태워서 병원까지가서 주사두대맞고 먹는약 2일분 바르는약 2종류 받앗습니다.
"난생 특별한 진료"를받았습니다.
약먹고 아침에 이러나니 깨끗이 없어졌습니다. 가렵지않아서 잠을 편히 잘 수 있었습니다. 최원장 님과 가족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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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말에 아프면 난감합니다. 꼴망태님 진료잘 받으셔서 나으셨으니 다행입니다..
음식중에 뭔가 선생님과 안맞았나 봅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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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만 하기 다행이십니다~
식중독이셨나여,,
병원이 있어서 정말로 고맙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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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일찍 병원가셔서 치료를 받으셔서 나으셨다니 천만다행입니다~~~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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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슨 음식을 잘못 드셨나 보네요 고생 하였습니다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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