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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앞두고 미용실가서 염색도 하구여 코팅도 하구여 뽂았어여~~ㅋ
그리구 동사무소 가서 회의중에 여러사람 만나고 왔는데요 ~
저더러 똑똑하다고 칭찬을 듣고 왓어여~ㅋㅋㅋㅋㅋㅋ
이 바보가 그런말을 진짜로 알아듣고 있으니,,,나!원참!
아침에 일어났는데요 감기가 올려는지 목이 칼칼 하네요,,,
너그러이 읽어 주세요~ㅎㅎㅎ미소는 바~~보,,,ㅋ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2.10 -
답글 광~좀 내셨네요 거금 쓰셨겠어요~~ 작성자 바인 [연천] 작성시간 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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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소님 참 밝게 사시는 모습입니다.. 지인분들이 미소님을 바로 아시니, 바보라심은 너무 하신 말씀이십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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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보는 아무나 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분들의 내재하고있는 본심을 덤뿍 받았는데, 자칭 "바보"는 지나친 겸손의 말씀 입니다.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