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밭가에 심겨져있는 오가나무 두포기 필요없어 캐어내 버리고 저녁에는 정말로 모처럼만에 친구랑 명태전에 생탁으로 얼근하게 마셨네요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5.02.26 답글 즐거운 시간이었군요!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5.02.26 답글 농사꾼님 좋은시간 보내셨군요,, 쉬엄쉬엄 일하셔요..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