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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근 한달만에 모친 뵙고 추석엔 이쪽으로 모신다니 좋아하셨습니다,
    들어올때 시장 잔뜩 봐서 들어왔네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7
  • 답글 엄마뵙고 오니,
    기분이 up되실거에요.
    엄미라는 말만 들어도 유괘,상쾌,통쾌 3종이잖아요.
    반찬 풍성하겠는걸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7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더운날씨에 몸은 피곤해도 아주 맘이 즐거우셨겠어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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