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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하우스 대 옮기고 두메부추 심느라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농사 너무 힘들어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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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질경이님~반갑습니다...쉬엄쉬엄 하세요...농사 .힘들어요..
저도 농사 흉내 내볼려다 허리 부러지는줄 알앗어요....ㅎㅎ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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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감선생님 알아냈어여 ㅎ
여성교감선생님이신줄로 여지것 알았어여 ㅎ
밑에 댓글을 보구여 든든하신 남자교감선생님이신것을 발견했어여~호호 감사!!!
존경합니다 ~~~ㅎ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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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메부추 요리는 그냥 부추처럼 무쳐먹기도 하고 효소도 담그고 파김치처럼 담그기도 합니다.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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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농사짖기 쉬운 두메부추를 많이 심어보려 합니다. 부부간에 했으면 좋을텐데 집사람이 그런일을 싫어해서 혼자 합니다.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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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하셨습니다. 거들어줄 사람이 좀 있으면 좋았을텐데요...
두메부추를 많이 심으시는군요..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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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메부추는 어떤 요리를 해먹는게 좋은지요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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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힘든일 하셨군요!
그래도 꿈은 한없이 넓어만 가겠지요?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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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두메부추를 심으셨군요~저도 씨앗은 있는데 아직 못심었습니다,,
잘 자라주기를 바래요~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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