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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덥다고 한번도 백화점을 안 갔더라구요.
나도 인간됐네, 인간됐어....생각 하고 있어요.
왠만하면, 외출을 자제했거든요.
너무 더워스리.... 나가는게 죽을만큼 싫었어요.
근데요...
어제, 수도 검침원이 우리집이 누수가 된다면서,
요금이 260,000원 정도 나올것 같다는데,
보통때는, 70,000원 그정도 수준인데,
정말 미치겠네요.
수도국에 신고는 해놨지만,
짜증만땅 이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02 -
답글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셨습 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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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누수가 얼마나 된다고 요금이 26만원이나와요? 콸콸 쏟아지지 않는한 그리는 안될겁니다..
누수탐지하셔서 얼른 정비하셔야겠어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