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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를 가지고 집안 살림 뒤집어 까고 있어요..며칠째
담가놓은 효소들 보살피고 어젠 아카시아와 보리수 걸러서 언니네 주었습니다,내년엔
여주를 정성들여 키워 볼까 싶어요 ..전 지금 밭에서 쇠비름 채취해 와서 부추 각종 야채 넣어
비빔밥 먹어요 훗 맛나요..어제 나가서 언니랑 콩국수 사 먹었는데 집에서 먹는 맛이 좋군요
각종 양념을 듬뿍넣고...매실 엑기스 곁들이니 금상첨화 ㅎㅎ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03 -
답글 쇠비름도 비빔밥에 쓰나요.
비릿할것 같은데 아닌가봐요.
언니랑 데이트,좋으셨겠네요.
나도 언니가 있었으면.....좋겠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04 -
답글 해당화님 보물창고가 그려집니다.. 각종효소가 가득할것 같아요...
내년 거름많이 해서 여주 많이 심으시면 풍성한 수확 거두실겁니다.. 펜션관리만도 바쁘신데 동물에 식물에 대단하셔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