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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가 겨울을 못견디고 동사해 버리고 봄이 되면 뿌리에서 새순이 올라와 열매가 열리는데 늦게 열리다 보니 익지를 못하고 또 얼어 죽고하여 어제는 특별히 부직포로 싸서 보온작업을 해주었습니다 올겨울 따뜻하게 잘보내기를 기원하면서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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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마산이면 무화과 월동될것 같은데 그래도 감싸 주셨다니 내년엔 맛보실것 같습니다.
이곳 태안도 무화과가 잘 안되더군요,, 하우스에 황금무화과 한그루 있는데, 월동되는지 보려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