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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틀 와송씨 털었습니다. 양이 좀 많고 여러단계를 거쳐야 하기에 다 마무리는 못했습니다.
돌아오는 주말에 다시 마지막 선별단계를 거쳐야 하고요,,
그다음은 둥근바위솔 씨앗 정선이 남았네요.. 요건 그나마 씨앗이 커서 구분이 잘 됩니다.
겨울에 가장 어려운게 와송씨 정선인데 한주만 하면되니 다행입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6.01.11 -
답글 바람에 날리기는 해도 남았습니다.. 자를때 탁하면 씨앗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가급적 책받침 같은것 아래에 대고 조심스레 잘라서 손으로 비벼 털어내십시오.. 와송은 씨앗이 연한 갈색입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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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이 많으시네요 옛날이면 이때는 농부들이 편한히 쉬는 농한기인데 정말 바쁘시네요
와송 씨앗이 말라서 그대로 밭에 서있는데 그것도 씨앗이 지금 남아 있을까요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