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사이트에서 반송이로 나눔신청한게 있는데, 입금나눔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천상, 우체국으로 가야하는 번거로움... 어째, 게으른 나를 꿰뚫고 있는것 같네요. 간접적으로, 날 운동시키려고.... 나, 오늘 새벽운동 했는데....작성자보고파작성시간13.09.04
답글그래요. 그분께 나눔받을 회원님이 답글을 남겼는데, 돈도 더 들고, 우체국까지 가야하고, 기다리는것까지, 불편함을 토로해놨는데, 그분이 다시 답글로, 반송이가 정답다나요. 봉투속에 씨앗을 넣은사람, 따뜻한 몇줄의 글을 써서 보내는 사람, 그게 좋아서 고집한다네요. 이해는 가는데,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 하면, 그건 분명 불편한 제도라는 생각이 드는데, 의외로 불편하다고 난리들이더라구요. 어떤분은, 반송이라서 갖고싶은 씨앗도 포기한다고 하데요. 저도, 그랬거든요.작성자보고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5
답글씨를 나눔하는 사람이 편하다는 거겠지요? 오는것만 씨를 담아 집배원편에 맡기면 된다는것... 하지만 신청하고 반송이 올때까지 기다리는건 못할일이지요...한두번 해보고 절대 안하네요..작성자초롱산(양수진)작성시간13.09.05
답글맞아요. 돈도 더들고, 귀차니즘에다 신경까지 쓰니, 많이 불편하데요. 오늘 반송이로 보내니,790원 들었네요. 내일도 반송이 한건이 있는데, 또, 똥개훈련하러 우체국으로 고고씽~ 근데, 내가 모르는 반송이의 매력이 있나요? 왜 비싸고 귀찮은 것을 택할까요. 이유가 있나요?작성자보고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4
답글ㅎ 그래서 저는 입금나눔만 선호하지 반송이나눔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ㅎ 사실 반송이가 돈두 더들고 편하지도 않거든요,,,, 도착기일이 지켜지는것둥 아니고, 성질급한사람은 쓰러집니다.. 작성자초롱산(양수진)작성시간1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