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마지막 품고 있던 새한마리 훨훨 새둥지 찾아 떠나 보내고 어깨에 무거운 짐 벗었습니다 그래도 집안이 허전하니 텅 빈것 같네요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6.05.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