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모종을 내보내고 한켠에는 삼나물(눈개승마)을 모아놨습니다.
장마철 이식하면 8월 가뭄에 많이 죽길래 이번엔 가을이식 대기중입니다.
물관리가 엄청 신경쓰입니다. 일차 파종하고 빈포트에 다시 파종했더니 자라는게 차이가 납니다.
-포천바위솔을 파종해서 이제서 잎장을 살며시 여네요
파종후 자람이 엄청 느리다 이제 본격적으로 자라고, 곧 포트이식을 준비해야겠습니다.
바글바글 수량이 엄청납니다. 포천바위솔, 진주바위솔이 색감이 단풍색처럼 아주 곱습니다.
-모종들이 정리되서 하우스 좌측에는 참외를, 우측에는 수박을 심었습니다.
사과참외, 노랑참외, 복수박, 망고수박, 흑피수박 골고루요.
순치기를 해줄 요량으로 좁게 심었습니다. 찬바람 나고도 수박 참외 즐기수 있으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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