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준비 한다고 파종이 늦어졌습니다.
주말 목전 온장창고에서 분류해 놓고요.
싹대가 큰것은 잘라주고, 사이즈별로 나눴습니다.
중상사이즈 이상으로 파종하고, 작은것들은 따로 나눠담았는데 그 양도 상당합니다.
작은것들 추가파종해야할지 고민생깁니다.
하우스에서 파종했습니다.
미리 싹안튼건 모두 골라내고, 싹튼것만 다 넣었습니다.
밀차에 4판씩 실어다르면 한번에 44개 들어갑니다.
우선은 중상사이즈 파종했고, 내일 대사이즈 파종하려구요..
중상사이즈 130 사이즈 화분이고, 대사이즈 150 화분입니다.
내일까지 넣고 관수후 25도 높여주면 싹트고 뿌리내릴듯합니다.
아침저녁 열고닫고, 중간에 수분조절하려면 정식시기까지는 어데 못갈듯합니다.
차요테에 이어 백봉단호박, 여주, 수박,참외등 박과작물 3월말 파종해야하니 모종키우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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