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비 쏟아진다기에 다녀왔습니다.
참외.수박에 비가림한것 빗물 들어가게 조금 열어주고요.
늦심은 수박밭도 살폈습니다.
이제 늦수박이 자리잡은듯합니다.
언제커서 수박 먹는데요~
몇포기 끝자락에 사과참외도 심었는데, 찬바람날때 수박.참외 풍년 되겠습니다.
요기는 하우스 수박요.
신품종을 하우스 한쪽에 심었는데, 가스피해인지 전염성 인지 모르지만 한쪽은 다이~~요..
환기부족으로 흰가루도 보이고, 총체적 난국입니다.ㅎ
아래 왼쪽 금싸라기 종류 노랑참외, 오른쪽 사과참외입니다.
금싸라기는 포복에 비가림했고, 사과참외는 하우스대에 그물씌워 올렸습니다.
엇그제 두개씩 땃고 이제 차례대로 수확량이 늘것같습니다.
수박.참외 따면 모두 식당 저온저장고에 넣어둡니다.
식구들도 먹고, 손님들 후식용으로 쓰면 한동안은 즐겁습니다.
밭 돌아보다 방토가 급 익는게 보이네요..
후다닥 종이박스에 따왔습니다. 비오면 다 터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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