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시골/농사 이야기

배추결구가 빨라집니다.

작성자초롱산(충남태안)|작성시간24.10.07|조회수20 목록 댓글 0

정식후 40일 지난 시기고, 이제 본격적으로 결구진행되네요.

물돌린후 일요일 진딧물+나방약+칼슘제와 영양제 섞어 빠르게 방제했습니다.

오므리는 시기에 진딧물과 나방산란 발생하면 아주 곤혹스럽습니다.

 

돌아보니 중간중간 무름이 진행되는 포기도 있어 뽑아 던지면서 속상했습니다.

워낙에 고온 혹독한 조건이었으니 그럴려니 하면서도, 농사지을 맘은 싹 사라집니다.

 

물관리 잘해서 남은포기 수확하고 내년엔 심는장소, 시기등 살펴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