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과 종류는 육묘기간을 한달보고 보통 파종하는데, 작년 낮은 온도탓인지 육묘기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당겨 수박, 참외, 토마토등 먼저 파종했습니다.
백봉단호박과 모또구리단호박은 다음주에 파종예정입니다.
-흰사과참외, 신젠타복수박, 엘림수박(중형수박), 부추씨앗 파종한 모습입니다.
야간기온을 발아초기에는 25도, 그후 20도 유지시켜줍니다.
-복수박은 신젠타수박을 해마다 심고있고, 올해는 중형수박으로 엘림수박을 파종했습니다.
사과참외, 노랑참외도 파종했고, 외국 수박씨앗도 한봉 파종해봤습니다.
외국수박이 우리나라에서도 제맛이 날지 궁금합니다.
토마토는 방울토마토 한판과 대과종 찰토마토 몇판 파종했습니다.
흰노각오이랑 백왕오이 합쳐 한판 파중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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