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요일이 지나 가네요..지금 남편이 내 구두를 닦고 있는데 솔직히 전 꼼짝 하기 싫어서 모른체 하고 있으려니까 은근히 신경 쓰여요....저녁은 막걸리까지 한잔 하고 즐거웠는데 구두 닦는 남편이...신경이 쓰입니다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4.01.09 답글 그정도 서비스면 백점 남편이시네요.. ㅎ 저도 따라해볼께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