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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녁에 아버님 제사로 시골다녀왔네요... 가서 파종한 씨앗들 확인하니 뿌쩍 자랐더군요..
파종한 토당귀. 일당귀. 와송, 눈개승마 잘 올라왔구요... 노지에 싹틔워 파종한 일당귀도 빼꼼히 고개를 내밀었더군요..
방풍은 한달이 다됬는데도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발아에 오래 걸린다고 하니 기다려봅니다..
앞으로는 가급적 싹을 틔워 파종하는 방법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4.03 -
답글 그렇군요
방풍이 힘든거군오ㅡ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