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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잠이 들지않아 컴앞에 앉았습니다.
마음이 휭하네요.
모든걸 내려놓고나니 시원섭섭 하지만 마음한켠 가슴찡함이 밀려옵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1.27 -
답글 갓바위와송님! 카페운영 안하셔도 저희 카페 자주오셔서 소식 전해주시면 되잖아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1.27 -
답글 큰 결심을하셨나봅니다.
깊은 내막은 모르지만 평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꼴망태 작성시간 1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