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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함을 열어보니 낯익은 닉네임이 적힌 봉투두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며 행복했습니다.
    지기님과 미소님의 나눔에 감사했습니다.
    주말아침, 이렇게 행복함을 선물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4.02.08
  • 답글 해당화님~
    해당화 피고 지고 섬마을에~~~~총각선생님~~~
    한동안 인기절정이였죠~~
    멋진 사업에 늘 저는 기가 죽어있어요~
    행복하시구여~
    늘 사업이 번창하시고요~
    이담에 언젠가 함 가서 거기서 잠도 자보구 싶어요~샤방빵긋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2.09
  • 답글 와송이 얼마나 자랐나요????~~ㅎ
    내 자식같이 애정이 가요~~하하하하
    가끔 사진도 올려주시면 ~~
    같이 기뻐할께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2.09
  • 답글 시후님 반갑습니다,여기서 뵙네요...
    저도 미소님 익모초씨앗 받았담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4.02.08
  • 답글 저도 경헙해서인지 공감이 가요.
    집배원이 내손에 씨앗봉투 넘겨주면, 참 기분이 좋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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