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젯밤엔 많이 울었어요. 내동생이 보고파서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보고왔어요. 그랬더니 조금 마음이 놓여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4.21
  • 답글 동생분과 우애가 좋으신가봅니다. 형제들 자주보면 좋은데, 일년에 몇번 보기가 힘듭니다..
    보고파님 동생분 자주 만나서 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