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포크레인 불러 밭 정리하고 배수로 정비했습니다.. 쫒아다니며 거느는것도 정말 어렵더군요,,토요일은 노지파종상 비닐벗기고 하우스내 파종씨앗 정리하고, 로터리도 치구요.. 취나물, 곤드레, 삼채심기는 마쳤는데, 이번주에 나머지 마저 파종해야겠습니다..일이 포크레인작업때문에 밀려 어렵네요.. 이번주 결혼식집도 두집있는뎅....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