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요일 주간 출근준비겸 집 뜰안에 미니 하우스점검겸
카페에 인사하고 갑니다
이름표 없이 무작위로 포트 작업하여 지금 서서히
떡잎이 하늘을 향해 두팔 벌리네요
아마 대충은 알지만 본잎이 나오면 사진으로 올려서
자문 구하겠습니다
오늘도 카페 님들 좋은 하루되십시요 작성자 청 개구리 작성시간 14.04.16이미지 확대
-
답글 꽃이 참 예쁩니다. 청개구리님 모종들이 이제 많이 자랐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