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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시간, 저녁두시간 하루 반일씩해도 맘처럼 일이 줄질 않습니다.ㅎ
가식과 정식, 판매가 겹치니 바쁘군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5.13 -
답글 지기님~
무지 행복하신거애요~ㅎ
이것저것 마구심어놓고 무슨 아이인줄을 몰라서요~
사진을 올릴줄을 몰라서 답답해요~ㅎㅎㅎ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5.13 -
답글 이젠 하우스가 덥겠어요. 해도해도 일이 줄지않는다는 말씀이 맞아요.
저는 땅이 모자라 모종판에거 다 못 심고 있답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