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어찌나 바쁜지..하우스에선 가족들 모종가식 부탁해놓고, 전 시장으로 이틀 다녔습니다..남은 모종과 포트화분와송을 판매했습니다.. 이제 와송가식에 집중해서 많은양을 확보하려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5.19 답글 비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답글 지기님은 몸이 몇개라도 모자르겠어요~~~수고 많으신 하루였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