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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따뜻한 이곳....
일요일 부터 토요일까지 또 부산 해운대에서 쉬었다 오려고 합니다.
혼자 갑니다. 적적할때 쇄주 한병 친구해 주실분 연락주세요. 제가 사겠읍니다 작성자 운상(雲上) 작성시간 14.06.13 -
답글 운상님은 부산 해운대에 자주 오시네요...오래 계실 예정이시네요.
친구해 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서면에 살면서두요..사실 부산에 살면서도
해운대는 잘 가지 않아서 지리도 몰라요~~ㅎㅎ
계시는동안 좋은추억 한가지라도 갖고 가셨으면 바랍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4.06.13 -
답글 좋은 시간 보내세요 부럽네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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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알 댕겨오세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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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좋은 휴식시간 되십시오.. 항상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은 갖고 있는데, 부럽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