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인사드려요..뭘 하다보면 금새 시간이 가네요..근데다 엄마께 자주 가다보니...백수라도 시간이 금새 가요..맘것 붓글씨 쓰려 했는데..그것도 안되네요..밤 바람은 참 시원해서 좋은데 올 여름 삼복더위가 기대 되여 작성자 昰景 嚴英分 작성시간 14.06.15 답글 올여름 엄청더울것 같습니다.. 어머니 자주 찾아뵈셔서 좋은시간 많이 보내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