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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가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보람찬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논두렁 작성시간 14.06.20 -
답글 감사합니다. 노란 질경이님, 초롱산님..
밭에 갈 때는 항상 차에서 간이의자를 가지고 간답니다.
일하다 힘들면 의자에 앉아 담배한대 피며 주변의 산과 들판을 바라보노라면 금방 피로가 풀리는 듯합니다. 작성자 논두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0 -
답글 벌써 주말이네요 논두렁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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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논두렁님 많이 바쁘시죠? 한낮 더위는 피해가면서 쉬엄쉬엄 일하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