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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전한 마음을 달래며 출석...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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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음 경기를 기약하며 허전한 마음 달래시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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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네어르신 잘 계시져???~
언제나 이웃같이 느껴지는 닉에 ~
맘이 쏠리고 있어요~ㅎ빵긋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4.06.24 -
답글 밤새 축구보다 화만 났습니다.ㅎ 그래도 힘내야겠죠... 동네사람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