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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길은 이슬비가 내려더만 지금은 비는그치고 간간히 햇빛이 보입니다
    지난주 마지막으로 옮겨놓은 들깨모종은 잘살겠습니다

    오늘도 행복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농사꾼 작성시간 14.07.17
  • 답글 너무 가물어 들깨모종을 못심었습니다. 이번주 얼른 서둘러야합니다..
    농사꾼님 더욱 바빠지시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4.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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