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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돌아왔어요~
헌데, 오늘은 엄마가 병원에 예약이되어 있어 울엄마도 어제부터 오늘 아침까지그놈의 약물땜에 고생했네요.
모녀가 생~난리가 났어요.
다행히 아무이상 없다니, 그것으로 만족해야죠.
모두들 고맙습니다.그리고, 모든 회원님들 복 많이 받으사와요. 복복복 three복 드립니다.
내일 또 보아요. ㅎ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6.21 -
답글 보고파님께서 어째 안보여서 궁금했는데..건강이 최고 !!!
저도 福나눕니다,^^혹시 진도에 계신지요..보고파님 뵈니 해바라기 생각나서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6.22 -
답글 건강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6.21